
업홀스터드
UPHOLSTERED쉘의 앞면 또는 전체를 패브릭이나 가죽으로 감싼 구성
01 / 04
FRITZ HANSEN · ARNE JACOBSEN, 1955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 얇은 쉘과 가느다란 다리.
식탁 곁에도, 혼자만의 자리에도 어울리는
아르네 야콥센의 세븐체어입니다.
색상과 크기,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COLOURS & NATURAL VENEER
선명한 컬러부터 나무 고유의 결까지.
마음에 드는 마감을 골라 자세히 살펴보세요.

라이트 베이지
색을 입혀 매끈하게 마감한 라커드 비니어입니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컬러드 비니어와는 다른 마감입니다.
사진은 3107 기본형의 마감 참고용입니다.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목재의 나뭇결과 색에는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A PLACE OF YOUR OWN
같은 세븐체어라도 마감과 색에 따라
공간의 표정은 달라집니다.
나무의 결을 살린 따뜻한 모습부터
또렷한 컬러로 시선을 모으는 모습까지.
지금 쓰는 테이블, 좋아하는 조명과 함께
놓인 장면을 떠올려보세요.
덴마크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은 건물과 그 안의 가구를 하나의 공간으로 생각했습니다. 코펜하겐 SAS 로열 호텔에서는 건축부터 실내와 가구까지 직접 설계하며 이러한 접근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츠한센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앤트와 시리즈 7, 에그와 스완은 그의 대표작입니다. 얇은 성형 합판부터 몸을 감싸는 입체적인 곡면까지, 새로운 제작 기술을 활용해 기능과 조형을 함께 탐구했습니다. 공간 전체의 질서와 사람이 앉았을 때의 편안함을 세심하게 연결한 디자인은 지금도 일상 속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04 / SEE YOU IN NOKSAPYEONG
세븐체어는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색상과 모델을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구성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