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TZ HANSEN · ARNE JACOBSEN, 1955

Series 7™세븐체어

일상에 자연스럽게.
취향은 선명하게.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 얇은 쉘과 가느다란 다리.
식탁 곁에도, 혼자만의 자리에도 어울리는
아르네 야콥센의 세븐체어입니다.

대표 모델
3107 · 팔걸이 없는 기본형
마감
Lacquered 16 · Natural 6
세븐체어 구매 상담 · 카카오톡, 새 창

색상과 크기,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COLOURS & NATURAL VENEER

당신의 세븐체어는,
어떤 색인가요?

선명한 컬러부터 나무 고유의 결까지.
마음에 드는 마감을 골라 자세히 살펴보세요.

Light Beige 마감의 세븐체어
Lacquered VeneerLight Beige

라이트 베이지

색을 입혀 매끈하게 마감한 라커드 비니어입니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컬러드 비니어와는 다른 마감입니다.

사진은 3107 기본형의 마감 참고용입니다.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목재의 나뭇결과 색에는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Another option

세븐체어 업홀스터드 대표 구성

업홀스터드

UPHOLSTERED

쉘의 앞면 또는 전체를 패브릭이나 가죽으로 감싼 구성

세븐체어 팔걸이형 대표 구성

팔걸이형

ARMCHAIR · 3207

팔을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모델

세븐체어 바퀴형 대표 구성

바퀴형

OFFICE CHAIR · 3117

회전 베이스와 바퀴가 있는 사무용 모델

세븐체어 바체어 대표 구성

바체어

BARSTOOL · 3197

높은 테이블에 맞춘 모델. 카운터형도 있습니다.

세븐체어 바퀴와 팔걸이가 있는 3217 모델

바퀴 + 팔걸이형

OFFICE ARMCHAIR · 3217

팔걸이와 회전 베이스, 바퀴를 갖춘 모델

02 / IN YOUR EVERYDAYSERIES 7™

A PLACE OF YOUR OWN

매일 앉는 자리에도,
나만의 취향이.

같은 세븐체어라도 마감과 색에 따라
공간의 표정은 달라집니다.

나무의 결을 살린 따뜻한 모습부터
또렷한 컬러로 시선을 모으는 모습까지.
지금 쓰는 테이블, 좋아하는 조명과 함께
놓인 장면을 떠올려보세요.

ARNE JACOBSEN

아르네 야콥센

덴마크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은 건물과 그 안의 가구를 하나의 공간으로 생각했습니다. 코펜하겐 SAS 로열 호텔에서는 건축부터 실내와 가구까지 직접 설계하며 이러한 접근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츠한센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앤트와 시리즈 7, 에그와 스완은 그의 대표작입니다. 얇은 성형 합판부터 몸을 감싸는 입체적인 곡면까지, 새로운 제작 기술을 활용해 기능과 조형을 함께 탐구했습니다. 공간 전체의 질서와 사람이 앉았을 때의 편안함을 세심하게 연결한 디자인은 지금도 일상 속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04 / SEE YOU IN NOKSAPYEONG

프리츠한센 녹사평에서
세븐체어를 만나보세요.

세븐체어는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색상과 모델을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구성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프리츠한센 녹사평에 전시된 우드 세븐체어와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