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TZ HANSENNOKSAPYEONG · HOUSE OF JUNGSUNG
통창 너머 은행나무와 프리츠한센 라운지체어가 어우러진 녹사평 쇼룸

녹사평의 작은 코펜하겐

프리츠한센 녹사평

커피 한 잔, 마음에 드는 의자.
조금 오래 머물러도 좋은 곳.

쇼룸 방문 안내

녹사평의
작은 코펜하겐

커피를 마시러 들렀다가 마음에 드는 의자를 발견하기도 하고, 가구를 보러 왔다가 창가에 앉아 조금 더 머물기도 하는 곳.

프리츠한센 녹사평은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구를 사기로 마음먹은 날이 아니어도, 편하게 문을 열고 들어오실 수 있는 곳이요.

오래된 벽돌 건물에 프리츠한센의 가구를 놓고, 에디션 덴마크와 함께 차와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녹사평의 작은 코펜하겐’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FRITZ HANSEN · NOKSAPYEONG
THE HOUSE

오래된 건물에
가구를 놓으며

오래된 건물의 흔적을 억지로 덮지 않았습니다. 벽돌과 조금 거친 벽, 천장의 마감이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지만, 그 자체를 강조하기보다는 프리츠한센의 가구가 실제 고객의 집에 놓였을 때 어떤 모습일지 상상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습니다.

오래된 공간 안에 가구를 배치했을 때의 조화와, 일상적인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크기와 분위기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브랜드지만, 지금 우리 집에 놓아도 좋은 디자인이라는 점을 이곳에서 경험하셨으면 합니다.

먼저 앉아보세요

사진으로 마음에 들었던 의자도 직접 앉아보면 느낌이 달라집니다. 등받이에 몸을 기대보고, 팔걸이에 손을 올려보고, 테이블과 나란히 놓인 모습도 보게 되니까요.

1층에서는 에디션 덴마크의 차와 커피를 마시며 그 시간을 조금 더 가져보실 수 있습니다. 한두 번 앉았다 일어나는 것보다, 한 잔을 마시는 동안 내 몸에 어떤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동안.

우리 집에 놓으면 어떨까요

2층과 3층을 구성할 때 가장 많이 생각한 질문입니다.

제품을 하나씩 늘어놓기보다, 이 소파에서 쉬고 저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가구를 배치했습니다. 조명과 화병, 책 한 권도 그 장면에 함께 놓았습니다.

2층은 마모륨, 3층은 원목 마루로 마감해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두 층을 천천히 둘러보며 어느 쪽이 내 취향에 가까운지 살펴보세요.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아 “우리 집이라면?” 하고 생각해보셔도 좋습니다.

2층, 마모륨 위의 생활

SECOND FLOOR
거실과 다이닝, 일상의 장면을 따라.
책 한 권, 조명 하나도 함께.

3층, 원목 마루의 다른 분위기

THIRD FLOOR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아보세요.
빛이 들어오는 자리, 집을 떠올리는 시간.
A WINDOW TO THE SEASONS

창가에서 만나는 계절

통창 바로 앞에는 커다란 은행나무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잎의 색이 달라지고, 햇빛이 들어오는 모습도 달라집니다. 같은 가구가 놓여 있어도 공간의 인상이 조금씩 바뀌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가구를 둘러보시다가 창밖도 한번 바라봐주세요. 저희가 좋아하는 이 공간의 모습 중 하나입니다.

가까이에서 발견하는 것들

창가의 꽃
손끝에 닿는 소재
우리 집을 위한 선택

편하게 들러주세요

쇼룸과 카페는 예약 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가구가 궁금한 날에도, 근처에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날에도 들러주세요.

조금 더 자세한 가구 상담을 원하시면 네이버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예약해주셔도 좋아요. 관심 있는 제품이나 고민 중인 공간을 미리 알려주시면, 방문하실 때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겠습니다.

주소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운영시간
매일 10:00–19:00 · 휴무 없음
주차
주차 가능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