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의
작은 코펜하겐
커피를 마시러 들렀다가 마음에 드는 의자를 발견하기도 하고, 가구를 보러 왔다가 창가에 앉아 조금 더 머물기도 하는 곳.
프리츠한센 녹사평은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구를 사기로 마음먹은 날이 아니어도, 편하게 문을 열고 들어오실 수 있는 곳이요.
오래된 벽돌 건물에 프리츠한센의 가구를 놓고, 에디션 덴마크와 함께 차와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녹사평의 작은 코펜하겐’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