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스툴
3127 · FOOTSTOOL에그체어와 소재를 맞춰 함께 구성할 수 있는 발 받침
01 / 04
FRITZ HANSEN · ARNE JACOBSEN, 1958
등과 양옆을 부드럽게 감싸는 조각적인 실루엣.
패브릭의 직조감부터 가죽 고유의 결까지,
소재에 따라 다른 표정의 에그체어를 만나보세요.
소재와 색상,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FABRIC & LEATHER
패브릭의 직조감과 가죽 고유의 결.
소재와 컬러를 골라 직접 비교해보세요.

Off White
Brushed Aluminium

울 70% · 비스코스 30%
울과 비스코스를 함께 짠 원단입니다. 도톰한 직조감과 색의 깊이가 돋보입니다.
패브릭은 대표 컬러 예시입니다. 소재별 적용 가능 구성과 전시 여부는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A PLACE OF YOUR OWN
부드러운 패브릭부터 깊은 색감의 가죽까지.
같은 에그체어도 소재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만듭니다.
책을 읽는 창가, 쉬어가는 거실의 한쪽.
함께 둘 테이블과 조명을 떠올리며
나에게 어울리는 에그체어를 살펴보세요.
덴마크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은 건물과 그 안의 가구를 하나의 공간으로 생각했습니다. 코펜하겐 SAS 로열 호텔에서는 건축부터 실내와 가구까지 직접 설계하며 이러한 접근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츠한센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앤트와 시리즈 7, 에그와 스완은 그의 대표작입니다. 얇은 성형 합판부터 몸을 감싸는 입체적인 곡면까지, 새로운 제작 기술을 활용해 기능과 조형을 함께 탐구했습니다. 공간 전체의 질서와 사람이 앉았을 때의 편안함을 세심하게 연결한 디자인은 지금도 일상 속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03 / SEE YOU IN NOKSAPYEONG
에그체어는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소재와 색상, 베이스를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구성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