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tone Fabric
몸체와 팔걸이는 Hallingdal 65 Charcoal, 쿠션은 Remix 3 Dark Blue Grey를 적용한 구성입니다.
01 / 04
FRITZ HANSEN · JAIME HAYON, 2015
부드러운 곡선과 낮고 개방적인 등받이.
패브릭의 색감과 베이스에 따라 달라지는
프리체어의 분위기를 비교해보세요.
소재와 색상,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FABRIC & BASE
패브릭의 질감과 베이스의 조화.
소재와 컬러를 골라 직접 비교해보세요.

Off White
Brushed Aluminium

울 70% · 비스코스 30%
울과 비스코스를 함께 짠 원단입니다. 도톰한 직조감과 색의 깊이가 돋보입니다.
로·프리의 팔걸이는 몸체 쉘과 함께 패브릭으로 마감됩니다. 몸체와 쿠션을 다르게 조합하는 구성도 상담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패브릭은 대표 컬러 예시입니다. 소재별 적용 가능 구성과 전시 여부는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A PLACE OF YOUR OWN
하이메 아욘의 부드러운 조형을 담은 이지 체어입니다. 몸에 닿는 곡면과 개방적인 구조를 통해 편안함과 시각적인 가벼움을 함께 추구합니다.
함께 둘 테이블과 조명, 공간의 분위기를 떠올리며
원하는 소재와 컬러를 살펴보세요.
JAIME HAYON
스페인 출신의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가구뿐 아니라 도자기와 오브제, 실내 공간에서도 상상력과 유머가 담긴 자신만의 표현을 이어왔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프리츠한센과의 협업에서는 조각을 닮은 형태와 일상에서의 쓰임을 함께 살피고 있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단순히 공간을 채우는 물건을 넘어, 사람이 머무는 곳에 어떤 기분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지 질문하게 합니다. 부드러운 형태와 장난스러운 디테일, 편안하게 다가오는 인상이 그의 작업을 알아보게 하는 특징입니다.
03 / SEE YOU IN NOKSAPYEONG
프리체어는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소재와 색상, 베이스를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구성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