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04FRITZ HANSEN · POUL KJÆRHOLM, 1957
PK11™PK11 체어
목재, 가죽, 스틸.
세 소재의 정교한 만남.
부드럽게 휘어진 목재 등받이와 가죽 좌석.
간결한 스틸 프레임 위에서
서로 다른 소재가 균형을 이룹니다.
- 디자인
- Poul Kjærholm
- 소재와 구성
- Leather / Ash / Steel
소재와 색상,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MATERIAL & CONFIGURATION
당신의 PK11 체어,
어떤 소재인가요?
소재와 마감, 대표 구성을
사진으로 비교해보세요.

Ash backrest · Satin Brushed Stainless Steel
PK11
소재와 구성 사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eather
Aura / Color

대표 소재와 구성 예시입니다. 적용 가능한 전체 옵션은 상담으로 확인해주세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천연 소재의 무늬에는 개체별 차이가 있습니다.

A PLACE OF YOUR OWN
매일 앉는 자리에도,
나만의 취향이.
세 다리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에 곡선과 각도를 결합한 체어입니다. 케홀름이 PK51 워크 테이블과 함께 쓰도록 1957년 디자인했습니다.
폴 케홀름
덴마크 디자이너 폴 케홀름은 목공을 배웠지만, 스틸에서도 목재에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발견했습니다. 구조를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적은 요소만으로 가구의 형태와 균형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스틸 프레임에 가죽이나 천연 소재를 결합한 그의 가구에서는 재료의 성질과 정교한 제작 방식이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특히 졸업 작품인 PK25는 하나로 이어지는 스틸 프레임으로 이러한 생각을 보여줍니다. 프리츠한센은 1982년부터 케홀름 컬렉션의 제작을 이어오며 그가 남긴 간결한 구조와 소재에 대한 섬세한 감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03 / SEE YOU IN NOKSAPYEONG
프리츠한센 녹사평에서
PK11 체어를 만나보세요.
PK11 체어는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소재와 구성을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제품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