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04FRITZ HANSEN · POUL KJÆRHOLM, 1956
PK111™PK111 룸 디바이더
공간을 나누는,
나무의 리듬.
패널이 이어지고,
빛과 시선이 머무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필요한 만큼 펼쳐 만드는 나만의 공간.
- 디자인
- Poul Kjærholm
- 소재와 구성
- 소재와 구성 보기
- 크기
- 폭 134 × 깊이 29.5 × 높이 140cm · 기본 6패널
소재와 색상,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MATERIAL & CONFIGURATION
당신의 PK111 룸 디바이더,
어떤 소재인가요?
소재와 마감, 대표 구성을
사진으로 비교해보세요.

클리어 래커 마감 · 연결형 패널
PK111
소재와 구성 사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리건 파인 / Color

대표 소재와 구성 예시입니다. 적용 가능한 전체 옵션은 상담으로 확인해주세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천연 소재의 무늬에는 개체별 차이가 있습니다.

A PLACE OF YOUR OWN
구분이 필요한 곳에,
나무의 온기를.
1956년 폴 케홀름이 디자인한 PK111은 패널을 연결해 사용하는 룸 디바이더입니다. 반복되는 나무의 형태가 공간에 리듬을 만들고, 펼치는 각도에 따라 시선과 동선을 부드럽게 나눕니다. 오리건 파인의 결을 살린 표면과 모듈 구조가 어우러져, 방을 완전히 닫지 않고도 별도의 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폴 케홀름
덴마크 디자이너 폴 케홀름은 목공을 배웠지만, 스틸에서도 목재에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발견했습니다. 구조를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적은 요소만으로 가구의 형태와 균형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스틸 프레임에 가죽이나 천연 소재를 결합한 그의 가구에서는 재료의 성질과 정교한 제작 방식이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특히 졸업 작품인 PK25는 하나로 이어지는 스틸 프레임으로 이러한 생각을 보여줍니다. 프리츠한센은 1982년부터 케홀름 컬렉션의 제작을 이어오며 그가 남긴 간결한 구조와 소재에 대한 섬세한 감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03 / SEE YOU IN NOKSAPYEONG
프리츠한센 녹사평에서
PK111 룸 디바이더를 만나보세요.
PK111 룸 디바이더는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소재와 구성을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제품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