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TZ HANSEN · POUL KJÆRHOLM, 1952

PK60™PK60 커피 테이블

유리 너머로 보이는,
세 갈래의 곡선.

투명한 원형 상판 아래로
성형 목재의 곡선이 펼쳐집니다.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새로운 균형.

디자인
Poul Kjærholm
소재와 구성
소재와 구성 보기
크기
지름 105 × 높이 43.7cm
PK60 커피 테이블 구매 상담 · 카카오톡, 새 창

소재와 색상, 전시 여부를 편하게 물어보세요.
제품 구매는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01 / MATERIAL & CONFIGURATION

당신의 PK60 커피 테이블,
어떤 소재인가요?

소재와 마감, 대표 구성을
사진으로 비교해보세요.

PK60 커피 테이블
우드 베이스블랙 애쉬

투명 유리 상판 · 블랙 애쉬 베이스

PK60

소재와 구성 사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드 베이스 / Color

대표 소재와 구성 예시입니다. 적용 가능한 전체 옵션은 상담으로 확인해주세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질감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천연 소재의 무늬에는 개체별 차이가 있습니다.

02 / IN YOUR EVERYDAYPK60™

A PLACE OF YOUR OWN

일상의 한 자리에도,
나만의 취향이.

PK60는 폴 케홀름이 프리츠한센에서 일하던 1952년, PK0 A 체어와 함께 구상한 커피 테이블입니다. 원형 유리 상판을 받치는 세 개의 성형 목재 부품이 조각처럼 맞물립니다. 유리가 베이스를 가리지 않아, 구조 자체가 테이블의 표정이 됩니다. 블랙 애쉬의 선명한 윤곽과 오리건 파인의 자연스러운 결을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POUL KJÆRHOLM

폴 케홀름

덴마크 디자이너 폴 케홀름은 목공을 배웠지만, 스틸에서도 목재에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발견했습니다. 구조를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적은 요소만으로 가구의 형태와 균형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스틸 프레임에 가죽이나 천연 소재를 결합한 그의 가구에서는 재료의 성질과 정교한 제작 방식이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특히 졸업 작품인 PK25는 하나로 이어지는 스틸 프레임으로 이러한 생각을 보여줍니다. 프리츠한센은 1982년부터 케홀름 컬렉션의 제작을 이어오며 그가 남긴 간결한 구조와 소재에 대한 섬세한 감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03 / SEE YOU IN NOKSAPYEONG

프리츠한센 녹사평에서
PK60 커피 테이블을 만나보세요.

PK60 커피 테이블은 프리츠한센 녹사평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소재와 구성을 상담하고 주문하세요.
관심 있는 제품의 전시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
쇼룸 방문 안내

프리츠한센 녹사평 쇼룸